2026년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시험일정 및 합격 가이드(+응시자격 자가진단, 과년도 기출문제(CBT))

 

2026년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시험일정 및 합격 가이드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는 건설, 토목, 도시계획 분야의 필수 자격증으로, 최근 스마트 건설 기술의 도입에 따라 드론(UAV)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GIS) 분석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모든 필기시험이 CBT 방식으로 진행되며, 실기 시험은 필답형과 작업형(외업)이 병행됩니다. 합격을 위한 핵심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1. 2026년 정기 시험일정 (기사 1, 2, 3회)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는 연간 총 3회의 시험 기회가 있습니다. 원서접수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미리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시험일정 바로가기
응시자격 자가진단 바로가기

※ 실기 접수 시 작업형 시험장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므로 접수 첫날 빠른 신청이 필수입니다.

2. 필기 합격 전략: "복합적인 과목 이해"

필기는 총 5과목(측량학, 사진측량 및 원격탐측, 지리정보시스템, 노선측량 및 GPS, 하천 및 해양측량)으로 구성됩니다.

  • GIS 및 사진측량 집중: 최근 드론 측량 기술의 발전으로 사진측량 및 원격탐측, 지리정보시스템(GIS) 과목의 비중과 난이도가 높아졌습니다. 단순 암기보다는 데이터 구조와 처리 과정을 이해해야 합니다.

  • GPS(GNSS) 계산 문제: 위성 측량 파트에서는 좌표 변환과 오차 계산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공학용 계산기 사용법을 숙달하고 공식 대입 연습을 반복하세요.

  • CBT 기출 풀이: 2026년 기준 최근 7개년 기출문제를 반복 풀이하되, 드론 관련 최신 법규나 신기술 용어(Lidar, SLAM 등)를 추가로 학습하는 것이 고득점의 비결입니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과년도 기출문제 바로가기

3. 실기 합격 전략: "필답형 고득점 + 작업형 완벽 숙달"

실기는 **필답형(지형공간정보 실무)**과 **작업형(측량 외업)**으로 나뉩니다.

  • 필답형 (60점): 필기 내용의 심화 버전입니다. 계산 과정이 중요하며, 단위(m, ", degree 등) 기입 실수를 줄여야 합니다. 60점 만점 중 최소 40점 이상을 목표로 해야 합격권에 안정적으로 진입합니다.

  • 작업형 (40점): 토탈스테이션(TS)과 레벨측량 실습으로 진행됩니다.

    • 토탈스테이션: 기계 설치(수준 및 구심)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5분 이내에 설치를 완료하고 정확한 좌표값을 산출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레벨: 오차 범위 내에 들어오도록 신속하고 정확하게 독정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와 토목기사 중 무엇이 더 어려운가요?

A1. 전공자 기준으로는 측량 기사의 과목 수가 적어 접근이 쉽지만, 실기에서 직접 기계를 다루는 '작업형' 시험이 있기 때문에 실습 경험이 없는 수험생에게는 측량 기사가 더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Q2. 작업형 시험용 기계(토탈스테이션)는 본인이 지참해야 하나요?

A2. 아니요, 시험장에 비치된 기계를 사용합니다. 다만 시험장마다 보유한 기계 모델(소키아, 토콘, 라이카 등)이 다르므로, 원서접수 시 본인이 다룰 줄 아는 기계가 있는 시험장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Q3. 비전공자도 독학으로 취득이 가능한가요?

A3. 필기는 독학이 가능하지만, 실기 작업형은 기계를 직접 만져봐야 하므로 독학이 매우 어렵습니다. 인근 대학의 실습실이나 전문 학원, 또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등에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Q4. 2026년에 측량 관련 법규가 변경된 내용이 있나요?

A4. 드론(UAV) 측량 성과 심사 규정과 지적 재조사 사업 관련 규정이 매년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2026년 최신 수험서나 큐넷 공지사항을 통해 변경된 법규 내용을 반드시 확인하고 시험에 응시하시기 바랍니다.

큐넷 사이트 바로가기

댓글 쓰기

0 댓글

이 블로그 검색

태그

신고하기

프로필

이미지alt태그 입력